1금감원, '공모펀드 등 불완전판매' 증권사 무더기 제재
금융감독원이 공모펀드 등 금융투자상품 불완전판매를 이유로 증권사 9곳에 대해 제재 조치를 내렸다.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감원은 지난 11일 신한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LS증권, 삼성증권, 유안타증권, DB증권, KB증권, IBK투자증권, 하나증권에 대한 제재 내용을 공시했다.
이들 증권사는 공모펀드 등 금융투자상품 판매 과정에서 부당 권유, 설명의무 위반, 적정성 원칙 위반 등 불완전판매 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신한투자증권은 2억5550만원으로 가장 큰 규모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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